뉴스앤이슈

 

번호 제목 날짜
90671 민주당 "여상규, 막말·수사 외압" 윤리위 제소…한국당 반발 2019.10.08
90670 나경원, 검찰 출석 통보받았지만…"국감 중 못 나간다" 2019.10.08
90669 민주연구원 "조 장관 일가 압수수색 영장 남발…법원 개혁" 2019.10.08
90668 검찰, 패트 충돌 때 나경원 '채이배 감금 지시' 정황 확보 2019.10.08
90667 차명투자냐, 빌려준 돈이냐…국감서도 '공소장' 공방 2019.10.08
90666 정경심 교수 3차 소환…조 장관 동생 구속 여부 곧 결정 2019.10.08
90665 조범동 공소장에 여러 번 오른 '정경심'…'공모'는 빠져 2019.10.08
90664 검찰, 조범동 공소장에 정경심 남매 '직접투자 가능성' 담아 2019.10.08
90663 조국 "'형사사건 공개 금지' 관련 규정 10월 중 제정" 2019.10.08
90662 특수부→반부패수사부로…'먼지털이식' 별건수사 금지 2019.10.08
90661 이달 안에 바꾼다…조국, 검찰개혁 '신속과제' 12개안 제시 2019.10.08
90660 오늘의 주요뉴스 2019.10.08
90659 SLBM 대응 유엔 안보리 소집…북한 "좌시하지 않을 것" 2019.10.08
90658 [복국장의 60초 프리뷰] 9일 검찰개혁 위한 당정협의 2019.10.08
90657 [Talk쏘는 정치] "훈민정음 상주본, 원래부터 3분의 1 유실" 2019.10.08
90656 [이 시각 뉴스룸] 조국 동생, 영장심사 포기…오늘 구속 갈림길 2019.10.08
90655 여상규, 1년 전에도 욱?…박지원 "여상규 화나면 자제 못해" 2019.10.08
90654 여상규, 김종민에 "XX" 발언 논란…민주당, 윤리위 제소 2019.10.08
90653 문 대통령 "국회 민생입법 처리를"…정무위는 사모펀드 공방 2019.10.08
90652 조국 장관, 검찰개혁안 발표…검찰, 정경심 재소환 2019.10.08